새별거리는 '승리다리~합장간로타리' 구역…송암동도 신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현재 북한에 건설 중인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화성지구새별거리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北, 평양에 '파병군 단지' 조성…위훈기념관에 유가족 위한 '새집' 건설김정은, 전사자 유가족 "내가 맡겠다"…'새별거리' 명명·기념비 건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