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27일 미사일총국이 진행한 '갱신형 대구경방사포 무기체계의 효력 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딸 주애와 함께 참관했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정동영 "9·19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 NSC에서 협의됐다"조현 "트럼프의 '관세 인상' 발표, 쿠팡 사건·온플법과 관계없다"(종합)관련 기사끝없이 '핵전략 고도화' 집착하는 김정은…美 NDS 시험대에 올려北 "대구경방사포 무기체계 시험사격"…김정은, 주애와 함께 참관(종합)北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 시험사격"…김정은, 주애와 함께 참관노동당 규약에서 '통일 조항' 삭제될까?[정창현의 북한읽기]1월 내내 '국가 발전 성과' 직접 챙긴 김정은…2월 당 대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