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로 위상 강화 중…"관료사회 실무 마비와 정보 왜곡 초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대상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 김 총비서는 현지지도에서 양승호 내각부총리를 해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노동신문현지지도애민현장심판최소망 기자 [단독]퀵커머스 '쿠팡나우'→'로켓나우' 명칭 변경…용인 일부 첫 시범운영쉬인, 추석 메가세일…일부 상품 최대 90% 할인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이행 박차…"당이 결심하면 한다"[데일리 북한]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