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로 위상 강화 중…"관료사회 실무 마비와 정보 왜곡 초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대상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 김 총비서는 현지지도에서 양승호 내각부총리를 해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노동신문현지지도애민현장심판최소망 기자 "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에스트라, 세포라 통해 유럽 17개국 공식 론칭…매장 680개에 입점관련 기사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북한군 전사자 '영웅화' 강조…'김정일 생일' 행사 속속 개최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