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로 위상 강화 중…"관료사회 실무 마비와 정보 왜곡 초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대상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 김 총비서는 현지지도에서 양승호 내각부총리를 해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노동신문현지지도애민현장심판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현지지도…"지방 발전" 선전 총력[데일리 북한]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