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보상특별법 제정, 대출 및 관련 이자·채무 조정 등 요구21일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남북경협단체연합회(남북경협), 금강산투자기업협회 등이'5·24 조치'가 실행된지 15주년을 맞아 정부에 투자자산 청산을 재차 촉구했다. 2025.2.21/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관광통일부개성공단행정처분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