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가 후계로 지명되면…고모 김여정과 잔혹한 권력투쟁 가능성"

라종일 전 국정원 차장 "김여정, 기회 오면 주저 없이 권력 잡을 것"
김정은 유고 시 '조카 대 고모' 잔혹한 권력 투쟁 발발 우려

본문 이미지 -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가 제25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3.12.19 ⓒ 뉴스1 임세영 기자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가 제25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3.12.19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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