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전 국정원 차장 "김여정, 기회 오면 주저 없이 권력 잡을 것"김정은 유고 시 '조카 대 고모' 잔혹한 권력 투쟁 발발 우려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2.19 ⓒ 뉴스1 박지혜 기자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가 제25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3.12.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김주애김정은관련 기사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북한 권력 승계의 4가지 시나리오…"'1호 권력' 분산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