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일심일체" 부각…"수령 중심으로 사상·도덕 뭉쳐"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라며 "이같은 풍경은 노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