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일심일체" 부각…"수령 중심으로 사상·도덕 뭉쳐"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라며 "이같은 풍경은 노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정동영 "개성공단 일방적 중단은 잘못…정경 분리돼 가동해야"관련 기사"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