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러시아 쿠르스크 작전에 투입된 북한군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종이등불배를 띄우는 의식이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2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파병러시아쿠르스크전생최소망 기자 '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통일부 "北 '광명성절' 표현 사용 줄어…'정상 국가' 모습 부각 차원"관련 기사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북, 노동당 중앙위 대표자 선거…9차 당대회 임박 [데일리 북한]1월 내내 '국가 발전 성과' 직접 챙긴 김정은…2월 당 대회 앞으로러시아 파병군 동상 등 예술품 제작…'위훈' 기념 박차[데일리 북한]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조각 사업 점검…'영웅주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