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절실히 필요하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조현 외교부 장관.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북미정상회담김여정2025국정감사최소망 기자 "엄마 나 잘 있어" 오열…취업 유혹 출국, 캄 스캠 조직 팔려다닌 20대지난해 입국한 탈북민 224명…女198명·男 26명으로 '평년 수준'김예슬 기자 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관련 기사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대북 주무부처' 통일부 손 들어준 李 대통령…美는 어떻게 볼까대통령이 힘 실은 '대북 주무부처' 통일부…대북 수석대표 임명도 추진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외교-통일부 갈등에…용산, '자제하라' 장관에 동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