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최선희, 26일 전용기로 평양 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관련 기사"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김정은, 방북 루카센코 극진 환대…김일성광장서 환영식北 최고인민회의 새 국가휘장 배지 등장…"김정은 국가 대표성 상징"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