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최선희, 26일 전용기로 평양 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교실에 등장한 로봇…AI 전담 교육실도 따로 조성北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 이유…'대동강 맥주' 들어온다[한반도 GPS]관련 기사北 교실에 등장한 로봇…AI 전담 교육실도 따로 조성北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 이유…'대동강 맥주' 들어온다[한반도 GPS]군·경, '무인기 개조' 대학교 사무실 등 압수수색(종합2보)통일부 "국민 혈세로 노동신문 배포?…전혀 사실 아니다"日 외국인정책 전면 재검토…강제추방범죄 확대·영주권심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