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최선희, 26일 전용기로 평양 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관련 기사'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김정은, 주애와 군수공장 방문해 권총 사격…"군수공업 현대화" 강조'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투표는 4년에 한 번, 조례는 매일"…삶을 설계하는 문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