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미 메시지 가능성 있지만…양자 관계에만 집중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 70돌(전승절)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개최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푸틴다자외교전승절2차대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