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미 메시지 가능성 있지만…양자 관계에만 집중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 70돌(전승절)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개최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푸틴다자외교전승절2차대전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관련 기사전쟁 유가 잡기 위해 러 제재 푼다?…트럼프 정책에 美민주당 '반발'[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美 "中, 2020년 비밀 핵실험…러시아는 북핵 '종결 사안' 두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