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미 메시지 가능성 있지만…양자 관계에만 집중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 70돌(전승절)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개최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푸틴다자외교전승절2차대전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美 "中, 2020년 비밀 핵실험…러시아는 북핵 '종결 사안' 두둔"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