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미 메시지 가능성 있지만…양자 관계에만 집중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 70돌(전승절)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개최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푸틴다자외교전승절2차대전유민주 기자 다이소, 신한카드와 결제 프로모션…3만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적립배민, 수도권 라이더 무료 셔틀 확대…안전교육 접근성 높인다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다음 달 김정은과 회담 여부에 "모르겠다"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