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 5년 만에 재개…북중 경제 협력 빠르게 회복 전망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조중 우의교'. 2023.9.26.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우편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백악관 "北김정은과 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있다""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우표도 북중러 밀착'…北, 내년 우표 발행 계획 4개국어로 발표中 "단둥~신의주 육상 우편 노선 지난달 25일 재개"'방첩사 계엄 문건' 메일 눌렀다 비번 '탈탈'…경찰 "북한 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