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7744명에게 12만 6266회 발송…120명 피해 확인유명 가수 콘서트 초대장·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형태로 접근김영운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서 북한의 '방첩사 계엄 문건' 사칭 전자우편 발송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북한 해킹 조직이 '오늘의 운세'를 가장한 피싱 메일을 보낸 사례.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북한해킹북한해킹조직경찰청국수본사이버테러이기범 기자 네이버 D2SF, 피지컬 AI '카멜레온'·'애니웨어 로보틱스' 투자점유율 껑충 뛴 네이버 'AI 브리핑'…성과급 '두둑', 5000만원 넘을 듯관련 기사이란 암흑 만든 美 '사이버 공습'…기도알림앱 해킹해 '투항하라' 메시지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北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2.2조원 벌었다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본 현대전…적 후방 교란은 사이버 공격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