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 조직이 '오늘의 운세'를 가장한 피싱 메일을 보낸 사례.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북한해킹북한해킹조직경찰청국수본사이버테러이기범 기자 '국대AI' 선발 연일 구설수…과기부 '침묵'에 혼란 가중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관련 기사北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2.2조원 벌었다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본 현대전…적 후방 교란은 사이버 공격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한글파일에 악성파일 숨겨 배포…北 해커 '아르테미스 작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