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인민 우편 왕래 편리 제공할 것"지난달 28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철교(중국명 중조우의교)를 통해 단둥에서 신의주 방향으로 화물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6년만 재개' 중국발 북한행 열차표 첫날 매진…일반관광도 성큼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