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김정은에 축전…"정세 어떻게 변하든 관계 수호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9일 당창건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만나 양국 간 협력 등을 논의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리창시진핑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선임 축전…"긴밀한 협력 지속"승진했는데 국무위에서 빠진 김여정…대남사업 종결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