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평양빙상휘거(피겨)축전에 참가할 러시아 선수들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추석 지나면 또 황금연휴…유통업계, 여행상품으로 '10월 특수' 정조준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관련 기사北 김선경 부상,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내주 기조연설"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저에 대한 소송비 추심 포기하라"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