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평양빙상휘거(피겨)축전에 참가할 러시아 선수들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외교부 "이란 60여명, 이스라엘 600여명 국민 체류…접수 피해 없어"(종합)북한 "이란 공습한 美, 불법무도한 불량배적 행태" 맹비난관련 기사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당 대회 마친 北, 자력갱생 재차 강조…"불변의 정치 노선""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