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관계의 전면적 확대 발전 강력히 추동"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푸틴 대통령의 의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5.9.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북러조약유민주 기자 "신임 주북 인도네시아대사, 평양 공식 부임…외교 활동 재개"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푸틴, 김정은에 축전…"北 쿠르스크 파병으로 전투적 우의 확증"김정은,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에 조전…"커다란 상실"북러, 수교 77주년 기념 연회…"함께 서방과 첨예한 대결"북러 수교 77주년 기념 평양서 연회…"북러관계 전면적 개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