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관계의 전면적 확대 발전 강력히 추동"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푸틴 대통령의 의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5.9.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북러조약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푸틴, 광복절 맞아 김정은에 축전…"북러 관계 전례 없이 높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