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관계의 전면적 확대 발전 강력히 추동"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푸틴 대통령의 의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5.9.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북러조약유민주 기자 이마트, 추석 'LA갈비' 가격 동결…산지 다변화로 경쟁력 강화G마켓, ChatGPT서 상품 추천·구매 연결…"AI가 맞춤 쇼핑"관련 기사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푸틴, 광복절 맞아 김정은에 축전…"북러 관계 전례 없이 높은 수준"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