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창건 기념일에 쓰일 사치품 제공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최선희김정은당창건노동당김예슬 기자 자립경제 강조하며 "대외경제 관계 확대"…美 핵정책 비난[데일리 북한]정부 "DMZ 폭발 사고, 최종 조사 결과 확정 후 대응 조치 검토"관련 기사김여정 담화는 왜 밤에 나올까…北도 모든 신경 美에 집중한다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