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창건 기념일에 쓰일 사치품 제공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최선희김정은당창건노동당김예슬 기자 한·중앙아, 제1차 정상회의 준비 본격화…고위관리회의 첫 개최정부, 아세안과 공급망 공조 강화…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관련 기사방북 中왕이, 한국전 참전 중국군 묘역 참배…"피로 맺은 우정"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中왕이 방북하자…中항공사 '3주 중단' 끝내고 평양행 재운항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中왕이 "北과 지역 평화 추진 용의"…최선희 "다자간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