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전국 여맹조직들에서 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소형 트랙터들을 마련해 안변군 월랑농장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北 김선경 부상,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내주 기조연설"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저에 대한 소송비 추심 포기하라"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