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국가성·남북 두 국가 인정, 영구 분단 의미는 아냐"9·19 군사합의 복원 강조…"남북관계 돌파구는 '북미 정상회담'"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5.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국방부북한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유민주 기자 북한군 전사자 '영웅화' 강조…'김정일 생일' 행사 속속 개최 [데일리 북한]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 방문…'영웅주의' 강조관련 기사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통일부, 주한 美대사관과 대북 정책 협의…대미 소통 채널 개시국방부, 'DMZ 남측 철책 이남 지역 한국이 관할' 美에 제안이한주 "통일연구원 이관 문제, 金총리와 며칠 뒤 논의…국회 결정 따른다"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