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건설 및 지역 개발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북한도 지하철 승차권 자동발매기 도입…"무인화 추세 반영"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