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식 입장 낸다면 국경 방어 및 자국민 보호 실패 인정"…'무반응' 예상김정은이 해당 작전 몰랐다면 내부에선 파장 클 것으로 예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트럼프북미도청김예슬 기자 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관련 기사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