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식 입장 낸다면 국경 방어 및 자국민 보호 실패 인정"…'무반응' 예상김정은이 해당 작전 몰랐다면 내부에선 파장 클 것으로 예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트럼프북미도청김예슬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탈수급 위한 '하나데이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민주평통, '2025년 제6차 직능별 정책회의' 개최관련 기사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 개시…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 전망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北과 대화 위한 '5개월 전투' 나선 정부…4월까지 보릿고개[한반도 GPS]'국경 단속' 트럼프가 부러워한 北…"장벽에 백만볼트 전류"'트럼프 주화' 추진에 민주당 금지법 발의…"김정은이나 할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