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관람…시진핑·푸틴과 나란히中 매체, 김정은 이동 과정 생중계하며 특별 예우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 중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중국 관영 CCTV 유튜브 중계 갈무리).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 주석, 김 총비서가 전승절 열병식을 관람하기 위해 나란히 천안문 망루에 오르고 있다.(CCTV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중국푸틴러시아북한中전승절북중러밀착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