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유엔총회·10월 말 APEC까지 '장기전' 모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저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북미남북북중북중러한미일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