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북중 친선, 피어린 혁명 투쟁으로 맺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왼쪽)가 우의탑에 헌화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중북중중국전승절최소망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관련 기사김정은,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참관…"핵무력 강화·발전"[데일리 북한]軍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안정 저해하는 행위"조현 "이재명 대통령 중국 방문 일정, 곧 양국이 동시 발표"조현 "외교부·통일부 목표는 같지만…방법론은 달라"조선신보, 美 NSS에 北 미언급에…"비핵화 정책 실패 인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