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북중 친선, 피어린 혁명 투쟁으로 맺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왼쪽)가 우의탑에 헌화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중북중중국전승절최소망 기자 [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주총]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확장 가속…AI 경영 혁신 추진"관련 기사AWCL 8강 앞둔 수원FC위민, 우한 입성…"경쟁력 보여줄 것"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다카이치, '법률' 들어 호르무즈 파병 방어…韓에 '참고서' 제시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리선권, '대남 총괄'서 명목상 야당 수장으로…역할 변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