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샤먼' 러시아 문화성 대표단 방북에 동행…지난해 6월에도 공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러시아연방 문화성 대표단이 북한의 조국해방(광복) 80주년을 맞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소년체전 담은 '배민도시락' 캠페인 영상, 공개 13일 만에 500만 뷰11번가, 말복 앞두고 가성비 건강식품 선보여…수도권 당일배송관련 기사北김정은, 국립교향악단 80주년에…"창작, 오직 당 의도대로""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 '지방발전 20×10' 성과 부각…하반기 석탄 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