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샤먼' 러시아 문화성 대표단 방북에 동행…지난해 6월에도 공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러시아연방 문화성 대표단이 북한의 조국해방(광복) 80주년을 맞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민간 무인기 북파 의혹' 정보사·前 특전사 장교 직무배제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점검…주애와 '펫샵'도 방문 [데일리 북한]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반려동물에 악기, 카센터 둘러본 김정은…'생활 수준 향상' 과시[포토 北]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또 점검…주애와는 평양 화성지구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