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샤먼' 러시아 문화성 대표단 방북에 동행…지난해 6월에도 공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러시아연방 문화성 대표단이 북한의 조국해방(광복) 80주년을 맞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전통미 담은 'K-아트 기프트 컬렉션' 출시롯데장학재단, '한마음소통캠프' 개최…희망장학생 한자리에관련 기사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