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지난 11일 조선인민군 대연합 부대 관하 전술적 포병 구분대들의 사격훈련 경기가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포병훈련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관련 기사김정은, 새 정부 출범 후 첫 군사훈련 참관…'주적' 비난에 '한미'는 뺐다확성기 방송 중지 이어 9·19합의 복원 검토하는 정부…실현 가능할까北, 당창건 80주년 열병식 준비 동향…러에 미사일·탄약 지원 지속(종합)北, 1~2월 러시아에 3000여명 추가 파병…미사일·탄약 지원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