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지붕과 외벽에 쌓였던 녹과 흙 완전히 사라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영변핵시설원자로유민주 기자 北 구축함 건조기지 청진서 새 건설 동향…'해군력 강화' 본격화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관련 기사"北, 영변 핵시설 현대화·확장 동향 포착"북한 영변 핵시설 가동 정황…"김정은 핵물질 생산 지시 이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