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든 훈련은 한미 합의에 따라"…李 정부 대북 유화 행보 탄력'北' 언급 빠진 발표…美,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염두에 둔 포석 놨나지난해 8월 진행된 한미연합 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 (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 2024.8.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05.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대북유화책이재명북한최소망 기자 파르나스, 'BTS 컴백 기념' 하이브와 협업…한정 굿즈·다이닝 마련아모레퍼시픽, 챗GPT에 '아모레몰' 앱 출시…뷰티 업계 첫 오픈AI 연동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한국에 '대북정책 속도 조절' 경고한 케빈 김의 '침묵'…신중해진 美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