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1일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신의주온실농장평양살림집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위대한 김정은 시대' 띄우며 헌신 독려…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北, 석탄 증산·온실농장 성과 부각…"인민생활 향상" 선전 [데일리 북한]北, 하반기 경제성과 독려…장마철 앞두고 "열백번 재확인"[데일리 북한]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北, 당대회 관철 총력전…인민·증산 메시지 전면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