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착공 이후 5개월 만에 마감 앞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13일 낙원군 바닷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영국 럭셔리 브랜드 '멀버리' 명동점 오픈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전통미 담은 'K-아트 기프트 컬렉션' 출시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