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해 경제조직사업을 적극화하고 있다"며 경공업성의 모습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관련 기사北 '절대의 인민성' 전면 부각…지방발전·증산 성과 독려 [데일리 북한]北, '당 정책 인민성' 강조…핵무력 '생명 보호'로 정당화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권오현 "미래 불확실성 속 지속성장 위해 성과기반 인사·평가 필요"김정은, 보병·탱크병 합동공격연습 참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