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일성 주석 사망 31주년를 맞아 나라가 눈부시게 변했다며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우리의 생활은 나날이 좋아지고 우리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일성김정은유민주 기자 "빵에도 한국식 귀여움이?"…외국인 사로잡은 한남동 '패션5'"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관련 기사정치국 확대회의 개최…김정은 및 고위급 간부 총집결[데일리 북한]밀려난 김정일의 '선군절'…김정은, 선대 색채 지우기 지속'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충성의 전위대오' 강조…9차 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데일리 북한]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