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일성 주석 사망 31주년를 맞아 나라가 눈부시게 변했다며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우리의 생활은 나날이 좋아지고 우리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일성김정은유민주 기자 포켓몬에 빅뱅·TFT까지…'광복절 연휴' 유통가 할인전 풍성신동빈 롯데 회장, 호텔롯데 상반기 보수 16억…전년比 13.5%↑관련 기사'3대혁명' 강조로 사상 결속…광복절 앞두고 항일 정신 부각[데일리 북한]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광복절 앞 '백두의 혁명정신' 띄우기…"금은보화와도 못 바꿔"[데일리 북한]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