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1년 만에 외교장관 불참…외교부 1차관이 참석'김정남 암살'로 말레이와 단교한 北도 불참할 듯지난해 7월에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모습. (공동취재) 2024.7.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ARF아세안정윤영 기자 "218㎞ 고속도로 경험으로 도심 간다"…물류업계, 자율주행 경쟁 속도30분 사용에 손등 혈류량 8.01%↑…세라젬 "임상 효과 확인"관련 기사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김여정, ARF '한반도 비핵화' 성명 반발…"핵능력 부단히 갱신"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정의혜 차관보 "남중국해 등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돼야"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