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1년 만에 외교장관 불참…외교부 1차관이 참석'김정남 암살'로 말레이와 단교한 北도 불참할 듯지난해 7월에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모습. (공동취재) 2024.7.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ARF아세안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관련 기사대북 인식 바뀐 캐나다…'중견국 네트워크' 구성해야 '60조 잠수함' 잡는다김남중 통일차관, 태국 외교부 사무차관 면담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한-태국, '한반도 안정' 위한 협력 논의…아세안 역할 부각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