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미사일 위협 인식 높아진 캐나다'인도·태평양지역 위협 공동 대응' 파트너로 밀착 모색해야지난 10월 31일 해군 부산작전기지를 방문한 앵거스 탑쉬(중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가운데)과 강동구(소장) 잠수함사령관을 비롯한 한국-캐나다 양국 해군 관계자들이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해군국방부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오늘 트럼프는] "김정은과 관계 매우 좋아…한미훈련 축소" 재탕'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한미 정상 美군함 건조 실무협의 추진키로…마스가 걸림돌 '규제' 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