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미사일 위협 인식 높아진 캐나다'인도·태평양지역 위협 공동 대응' 파트너로 밀착 모색해야지난 10월 31일 해군 부산작전기지를 방문한 앵거스 탑쉬(중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가운데)과 강동구(소장) 잠수함사령관을 비롯한 한국-캐나다 양국 해군 관계자들이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해군국방부KIDA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안규백, 잠수함 사업 '키맨' 加 국방조달 장관 만나 K-잠수함 홍보'캐나다 잠수함 총괄' 특임장관 "자동차로 협력 확장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