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의 비호 받고 있어" 주장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지구의 가자시티 해안에 위치한 알 바카 카페가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모습. 2025.06.3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이스라엘하마스유민주 기자 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통일부, 겨레말큰사전 편찬사업회 이사장에 안병우 명예교수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