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일성 동지 서거 31돌에 즈음한 여맹일꾼들과 여맹원들의 덕성이야기 모임이 4일 여성회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당노동신문북한김정은김일성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 미국 에이본 84억에 매각…"북미 사업 재편"홈플러스 임직원, 공익채권자에 '분할상환 동의' 요청…"회생계획 인가돼야"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