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인용해 주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 열정을 배가해주는 긍지스럽고 고무적인 창조물인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6월 24일에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원산갈마해안지구북한러시아북러드론최소망 기자 패션업계 다시 IPO 시동…마르디 가시화·하이라이트브랜즈 채비"거침없는 진격의 다이소"…10년 만에 매출 4배 성장 비결은관련 기사北, 시진핑 묵었던 귀빈 숙소 대규모 확장…'다자외교' 유치 움직임?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