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인용해 주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 열정을 배가해주는 긍지스럽고 고무적인 창조물인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6월 24일에 성대히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원산갈마해안지구북한러시아북러드론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평양-원산 항공편 월 9회 왕복…국제선만큼 '활발'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