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어 중국인 관광 재개 예상…인프라 부족으로 수용 어려울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전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산업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관광 국제포럼' 개최… 금강산 관광 이후 방향 논의[뉴스1 PICK] "아시아, 여기서 하나로"…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