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어 중국인 관광 재개 예상…인프라 부족으로 수용 어려울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전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산업유민주 기자 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3주간 할인행사…한우 최대 40%↓쿠팡노조·비노조택배연합 "야간작업 제한 법안 전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北 경제 3년째 3%대 성장…제조·건설업이 끌고 러시아가 밀었다카지노업 제도개편 격돌…정부·업계 160분 공방에도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