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비난 입장민간 위성업체 막사 테크놀로지가 22일(현지시간) 촬영한 이란 포르도 핵시설 전경. 왼쪽 중하단 미국의 벙커버스터 폭탄이 투하된 지점으로 추정되는 위치에 구멍 6개와 잔해가 보인다. 2025.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핵시설유민주 기자 정부, 유엔 회원국과 '군사 AI' 의견교환…국제 협력·규범 논의北 김여정, G7 비핵화 성명 규탄…"핵 보유 반드시 고수할 핵심 이익"관련 기사"전쟁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이란 합의 박살낸 美매파 WSJ英연구소 "北 영변 새 핵시설 가동시 우라늄 농축능력 75% ↑"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IAEA "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안보리 결의 위배""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