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비난 입장민간 위성업체 막사 테크놀로지가 22일(현지시간) 촬영한 이란 포르도 핵시설 전경. 왼쪽 중하단 미국의 벙커버스터 폭탄이 투하된 지점으로 추정되는 위치에 구멍 6개와 잔해가 보인다. 2025.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핵시설유민주 기자 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관련 기사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IAEA 사무총장 "미·이란 핵협상은 정치적 결정…'5년·20년' 중요치 않아""북한,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추정 건물' 완공한 듯"美상원의원 "2주휴전 연장을…불완전해도 전면전 재개보단 낫다""北, 2026년 배치 예정 신형 군함 위한 해군 기지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