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비난 입장민간 위성업체 막사 테크놀로지가 22일(현지시간) 촬영한 이란 포르도 핵시설 전경. 왼쪽 중하단 미국의 벙커버스터 폭탄이 투하된 지점으로 추정되는 위치에 구멍 6개와 잔해가 보인다. 2025.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핵시설유민주 기자 외교부 "이란 60여명, 이스라엘 600여명 국민 체류…접수 피해 없어"(종합)북한 "이란 공습한 美, 불법무도한 불량배적 행태" 맹비난관련 기사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트럼프, 이란 핵합의 압박용 제한적 선제타격 '코피작전' 검토""핵전쟁 위기에도 '미래세대' 챙긴 최고지도자"…당 대회도 '미래'에 방점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