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체고라 "북한군 위훈 영원히 잊지 않을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약 체결 1돌에 즈음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우리나라(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연회가 지난 19일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신조약최선희마체고라최소망 기자 구본걸 LF 회장, 작년 보수 19.1억 수령…오규식 대표 15.3억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지난해 연봉 13.8억 수령…전년比 21.4% ↓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