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인도실장 주재 회의…관계부처 과장급 참석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대북전단이재명납북자단체삐라최소망 기자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생필품·한우·수산물 최대 반값 할인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컬렉션' 출시…오늘 온오프라인 발매관련 기사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대북전단 단체들, 의견 일치는 '아직'…일부 분위기 변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