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북전단 살포 중단 요청에 이어 이틀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남북관계 개선 포석 두는 '긴장 완화' 조치…北 호응 주목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전단확성기방송이재명대북조치최소망 기자 "퍼스널 쇼핑 받아보시겠어요?" 아디다스 가로수길의 1대 1 스타일링 [르포]미·이란 합의에 호르무즈 통행 재개 기대…뷰티·패션 원가 부담 덜까관련 기사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전문] 李대통령 "6·15 선언 희망의 불씨 살아있어…흡수통일 추구 안해"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