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에 개성시 검찰소장 기고…"남쪽 국경선 지켜선 막중한 책임감" 언급작년 12월호엔 개성시 안전국 등장…접경지역 주민 집중 통제 가능성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기정동 마을에 대형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4.10.10 ⓒ 뉴스1 민경석 기자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측 군 초소에서 북한군들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2020.6.2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근로자개성검찰소주적관접경지역사상통제유민주 기자 정부, 유엔 회원국과 '군사 AI' 의견교환…국제 협력·규범 논의北 김여정, G7 비핵화 성명 규탄…"핵 보유 반드시 고수할 핵심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