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북미회담 실무자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임명북한 "대화 관심 없다"면서도 대미 메시지 빈도는 늘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앨리슨 후커북미 정상회담북미대화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북핵대표 "北美 대화 조기성사 지원…김정은 발언은 예측 범위"위성락, 美에너지장관과 1시간 넘게 면담…핵잠·우라늄 논의 주목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서신교환 개방적…진전 원해"트럼프 입에서 '김정은' 사라졌다…후순위 된 북미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