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제평론가 명의로 반박…"반색할 이유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대북정책입국금지국유민주 기자 쿠팡, 가을 나들이 할인전…에버랜드 종일권 37% 할인[뉴스톡톡] '이틀 뒤에 깬다'던 그 술…11년만에 돌아온 캪틴큐, "구경도 못 해요"관련 기사정점식 "與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 탄핵 소추보다 더 악질적""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국힘 "한미동맹은 난기류…李대통령, 정동영·이종석 거취 입장 밝혀야"연내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희박…한미 당국 "北응답 없어"미중 패권 경쟁 격화…한국 외교·경제안보 생존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