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물 정보 모으며 '덕업 일치'…그가 말하는 '내재적 대북 접근법'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스터디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충신 씨. 탈북민으로부터 선물 받은 '혁명 배지'를 소개하고 있다.ⓒ News1모란봉 시계 뒤판 내부 모습.(김충신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정보접근성통일김충신수집시계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北 노동신문 올해 7월까지 644부 반입…통일부 "일일판은 작년 재개"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통일부, 동북아평화자료원 운영계획 수립 착수…내년 상반기에 개시정부, 노동신문 외 북한 자료 '일반 공개' 지속 확대…시행령 마련 착수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