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물 정보 모으며 '덕업 일치'…그가 말하는 '내재적 대북 접근법'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스터디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충신 씨. 탈북민으로부터 선물 받은 '혁명 배지'를 소개하고 있다.ⓒ News1모란봉 시계 뒤판 내부 모습.(김충신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정보접근성통일김충신수집시계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北 노동신문 올해 7월까지 644부 반입…통일부 "일일판은 작년 재개"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통일부, 동북아평화자료원 운영계획 수립 착수…내년 상반기에 개시정부, 노동신문 외 북한 자료 '일반 공개' 지속 확대…시행령 마련 착수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