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물 정보 모으며 '덕업 일치'…그가 말하는 '내재적 대북 접근법'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스터디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충신 씨. 탈북민으로부터 선물 받은 '혁명 배지'를 소개하고 있다.ⓒ News1모란봉 시계 뒤판 내부 모습.(김충신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정보접근성통일김충신수집시계유민주 기자 김정은, 구축함 '강건'호 참관…조선소년단 창립 80주년 [데일리 북한]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이지스함급 건조'(종합)관련 기사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