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외 정책 무조건 지지"…북러 협력 의지 재차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각이한 분야들에서의 상호 협조사항 등이 토의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러시아쇼이구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