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금 20개 시군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스위스지방공업공장국제회의유민주 기자 주한이란대사관 "미국·이스라엘 군사 공격 규탄…책임 물을 것"北 영변 핵시설·강선 농축시설 지속 가동…IAEA "심각한 우려 사항"관련 기사"빠다와 치즈 대량 생산"…김정은, 젖소 비집으며 축산농장 시찰(종합)연말 결집에 박차…"밀 재배 면적 늘어났다" 선전 [데일리 북한]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김정은에 장남 없다?…'4차례 방북' 로드먼 "남자아이 못봤다"9·9절 앞두고 '김정은 조선' 선전…해외 경축행사 소식 보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