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금 20개 시군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스위스지방공업공장국제회의유민주 기자 美, 韓에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불만'잠수함 기지'에서 탄도탄 쏜 북한…4년 만에 신형 SLBM 발사했나관련 기사北 최선희, 식수행사서 '무스너클' 포착…제재 속 명품 소비 반복 노출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빠다와 치즈 대량 생산"…김정은, 젖소 비집으며 축산농장 시찰(종합)연말 결집에 박차…"밀 재배 면적 늘어났다" 선전 [데일리 북한]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