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금 20개 시군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스위스지방공업공장국제회의유민주 기자 "ARS는 천천히, 앱 설치는 직접"…홈쇼핑, 시니어 '디지털 문턱' 낮춘다e커머스 '장보기 전쟁' 더 뜨거워진다…왜 식품에 목매나관련 기사"北, 외국인 내세워 서방기업 '대리면접'…위장취업 단속 우회"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