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금 20개 시군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스위스지방공업공장국제회의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北, 외국인 내세워 서방기업 '대리면접'…위장취업 단속 우회"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北, 러시아랑 밀착하지만…평양 호텔서는 '키이우 음식'이 인기북러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재일상공인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최선희, 식수행사서 '무스너클' 포착…제재 속 명품 소비 반복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