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안보 압박에 대북 억지력 약화 가능성…北의 정세 판단에 주목"북한의 대미 정책 변화 요인으론 부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북미북한트럼프김정은방위비분담금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