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조선소에서 '최현'급 2호 구축함 진수식 중 사고…선체 파손된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구축함진수식유민주 기자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北, 8700톤급 핵잠 실물 첫 공개…"韓 핵잠에 반드시 대응할 것"(종합)"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신형 무인기·조기경보통제기 공군 배치…정찰·방공 능력 향상한 북한